저는 2013년 변호사로 첫발을 뗀 이후, 부동산ㆍ건설 현장에서 수많은 의뢰인을 만났습니다.
법과 판례에서 '불가능'이라는 답을 먼저 듣는 분들이 많았습니다.
그래서 2018년, 혼자서는 건설사ㆍ시행사를 상대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건설ㆍ부동산 집단소송이라는 '가능한' 길을 열기로 결심했습니다.
그 길에서 공공임대 도배장판 소송을 시작했고, 2022년 법무법인 정필을 세워 아파트 하자소송, 분양광고ㆍ층고 분쟁,
지식산업센터ㆍ생활형숙박시설ㆍ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분쟁으로 넓혀 왔습니다.
한 세대의 억울함은 작아 보여도, 같은 건물의 수백 세대가 함께하면 누구도 무시하지 못합니다.
집단소송의 시대가 열리는 지금, 그 힘을 만드는 일에 정필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.